[일상] 2017 지스타 참가 후기

2017. 11 .17일 금요일 지스타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동네에서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센텀시티 벡스코까지가는데 1시간 남짓걸리더군요. 벡스코앞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1시반쯤 입장을 했습니다.


지스타

평일 오후에가서 그런지 입장하는데는 얼마 걸리지않았어요


지스타

내 생에 태어나서 처음가보는 지스타!! 너무나 설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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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 사람들로 꽉꽉 차있더군요...... 게임 체험을 한번 해보고싶어도 기본 1시간씩은 기다려야되는 기막힌 상황에 너무나도 슬펐습니다... 하지만 눈으로만 봐도 즐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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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하시는 모델분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실제로보니 엄청 잘생기시고 이쁘셨다는... 비율이 장난이아니세요 모델이 괜히 모델이 아닌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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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넥슨의 피파온라인4 부스인데요. 솔직히 피파온라인3유저로써 기대를 했었는데 그래픽이나 조작감등 크게 달라진 부분을 모르겠다는.......;;;; 좀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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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인상깊게 본 부스는 바로 블루홀 부스입니다. (사람도 제일 많았습니다.) 요새 굉장히 핫한게임이죠? 배틀그라운드 대회가 열리고 있더라구요 참가하신분들의 실력이 생각보다 뛰어나셔서 굉장히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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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바로 블루홀의 신작 RPG게임 AIR였습니다. 대단한 회사입니다. 배틀그라운드만으로도 벅찰텐데 신작게임도 이정도 퀄리티라니요!! ㅎㅎ 대한민국 게임사가 맞나 싶습니다. 블루홀은 돈만밝히는 그런 게임사가아닌 진짜 장인정신으로 똘똘 무장한 기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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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 아저씨가 열심히 중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플레이영상도 굉장히 화려해보이고 만약에 AIR가 정식으로 오픈한다면 꼭 한번 해보고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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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 별관을 한바퀴도는데 약 3시간이 걸렸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지스타 실제로 가보니 더 대단하네요. 결론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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